도전 계기클라이밍이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기 전인 2017년경, 아직 일본에 있을 때 가볍게 몇 번(5회 미만) 찍먹해본 게 다인데, 2020년 즈음부터 희한하게도 주변에서 클라이밍을 시작했다는 친구들이 많았다. 막연히 다시 해보면 재밌겠다 생각하던 차에 귀국하고 만난 친구와 충동적으로 암장에 갔던 것을 계기로 다시 불타오르게 되는데...이전엔 리드 클라이밍을 해봤다면, 귀국 후에는 한국 암장의 주를 차지하는 볼더링에 재미가 붙었다. 목표: 즐겁게 안전하게 벽을 타보자!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지 않은 이유는 순전히 재미가 컸기 때문)결과신체상의 변화를 적기에는 같은 시기에 병행한 운동이 많아 이전 포스팅으로 대체하고 [리뷰] 1년간 클라이밍한 후기도전 계기 클라이밍이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되기 전인 201..